재밌었다. 예전에 니모를 찾아서가 더 재미있고 짜임새 있었던거 같지만
지금의 정신없고 귀엽고 웃긴것도 나쁘진 않았던거 같다.
4.0/5.0
생각을 잠시 정리하는 짧은 글
여기 말대로 설레발에 비하면 낮은 성능으로 나온것은 맞지만 기대치만의 성능이 나온 것 같다. 아직 발매 초기라 가격대가 높아서 앞으로 가격이 낮아지면 굉장히 괜찮아질것 같다.
작은 화분에 씨앗 세 개를 심었더니 해바라기 세 그루나 나와 잘 크지 못할까 걱정을 많이했는데 벌써 여름이 다되가서 그런지 한 그루에서는 꽃봉오리가 생겼다. 엄청 큰 해바라기는 아니지만 작은 화분에서 잘 자라고 있는것 같아서 다행이다. 다른 두 그루는 아직 꽃봉오리는 안생겼는데 좀 더 큰 화분으로 옮길까 고민중이다.
다이소에서 천원짜리 해바라기 꽃 재배세트를 샀다.
안에 흙 조금이랑 컵 그리고 씨앗 세 개가 있다.
씨를 뿌리면 5~7일 사이에 싹이 나온대서 심어 보았는데 4일차인데 벌써 싹이 텄다.
아쉽게도 세 개 중에 하나만 싹이 트고 나머지는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해바라기는 건조해도 잘 큰다고 하니 열심히 키워서 내 키 절반까지 만들어봐야겠다.
1. 기름을 두른 팬에 파를 볶는다. 야채가 있다면 넣어도 좋다.
2. 고기를 넣어 볶는다.
3. 익은 것 같으면 미리 썰어둔 김치를 넣어 더 볶는다.
4. 적절이 볶아진 것 같으면 밥을 넣어 더 볶는다.
5. 다 된것 같으면 참기름을 조금 두르고, 계란후라이를 얹는다.
그냥 대충해도 괜찮은 맛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