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해전

국방부에서 국민의 세금을 지원해줘서 연평해전을 보고 왔다.

영화로서의 감동, 재미는 뭐.. 있다고는 할 수 있는 수준이다. 사실 딱히 두번 보고 싶지도 않고 별로 재밌지도 않다. 하지만 이 영화는 실화라는 점이 보는 내내 불편하고, 조금은 가슴아팠던 이유였던 것 같다.

실제 전투가 일어나는 와중에 나는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연평해전”의 2개의 생각

  1. 우리는 사회문화체험비를 여기다 써버림… 사회문화체험 한 번도 못 가봤는데 이런 영화 하나 보자고 그 돈을 써버리다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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