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10월 25일 늦은 오늘.

어제는 그래비티를 3D IMAX로 용산에서 다시 봤다.
오와.. 다시 봐도 재밌음 ㅎㅎ 잘만든 영화인것 같다.
IMAX로 봐서 좋은점은 현장감이 장난이 아니였다. 굉장히 세밀하게 만든 비주얼이 느껴짐. 파편날라올때는 관객들 전부 움찔움찔함.

영화보고 나서는 흑석역에 자전거 타러감 흑석역에서 서울숲 간다음에 사슴도 보고 곤충식물관도 보고 별짓을 다한거 같다. 재밌었음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